골프팬들은 5일 밤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듀퐁CC에서 막을 올린 올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두번째 메이저인 맥도널드LPGA챔피언십의 우승후보로 지난해 챔피언 박세리(CJ)보다 이 대회 우승 경력이 없는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을 꼽았다.LPGA 홈페이지(www.lpga.com)를 통한 팬 투표 결과 소렌스탐은 50%,박세리는 24%를 득표한 것.줄리 잉스터는 4%,박지은은 3%에 그쳤다고.
2003-06-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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