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재산 규모를 놓고 논란을 빚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가 부과한 과태료 1000만원을 납부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의문사위는 21일 전씨측이 지난 1980년대 대학생 강제징집과 프락치 활용 의혹을 사고 있는 ‘녹화사업’ 관련 조사에 불응,지난해 10월 의문사위로부터 부과받은 과태료 1000만원을 지난 16일 외환은행 세종로 지점에 납부했다고 밝혔다.
의문사위는 21일 전씨측이 지난 1980년대 대학생 강제징집과 프락치 활용 의혹을 사고 있는 ‘녹화사업’ 관련 조사에 불응,지난해 10월 의문사위로부터 부과받은 과태료 1000만원을 지난 16일 외환은행 세종로 지점에 납부했다고 밝혔다.
2003-05-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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