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중앙수사부(부장 安大熙)는 21일 자동차부품업체로부터 세무조사 면제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을 받은 한나라당 박명환 의원을 소환,조사했다.
검찰은 박 의원이 현역 의원이고 현재 국회회기 중이란 점을 감안,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알선수재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현역 의원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은 법원의 심사를 거쳐 국회 동의를 얻은 뒤 집행된다..
검찰은 박 의원이 현역 의원이고 현재 국회회기 중이란 점을 감안,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알선수재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현역 의원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은 법원의 심사를 거쳐 국회 동의를 얻은 뒤 집행된다..
2003-05-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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