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공직문화 개혁을 위해 공무원직장협의회와 간부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조직문화혁신추진협의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김주현 행자부 차관은 14일 정례 언론브리핑에서 “조직문화혁신추진협의회는 공직협이 추천하는 일반직원과 간부직원 비율을 5대5로 구성하며,위원장은 공직협 회장과 행정관리담당관이 공동으로 맡게 된다.”면서 “협의회는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실천과제 선정 및 점검 등을 주도적으로 처리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실천방안으로 주요 시책보고회 등 정책토론과정에 직장협의회 대표를 참여시키기로 하고,초급관리자와 일반직원들을 중심으로 장관과의 ‘정책대화포럼’도 운영할 계획이다.장관실앞에 깔려있던 붉은색 카펫을 이미 없앴으며 직급에 따른 출입문과 승강기 구분이용 관행을 폐지했다.
장세훈기자 shjang@
김주현 행자부 차관은 14일 정례 언론브리핑에서 “조직문화혁신추진협의회는 공직협이 추천하는 일반직원과 간부직원 비율을 5대5로 구성하며,위원장은 공직협 회장과 행정관리담당관이 공동으로 맡게 된다.”면서 “협의회는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실천과제 선정 및 점검 등을 주도적으로 처리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실천방안으로 주요 시책보고회 등 정책토론과정에 직장협의회 대표를 참여시키기로 하고,초급관리자와 일반직원들을 중심으로 장관과의 ‘정책대화포럼’도 운영할 계획이다.장관실앞에 깔려있던 붉은색 카펫을 이미 없앴으며 직급에 따른 출입문과 승강기 구분이용 관행을 폐지했다.
장세훈기자 shjang@
2003-05-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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