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 존스가 미국 선수로는 18개 대회만에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우승컵을 안았다.존스는 12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노스오거스타의 마운트빈티지플랜테이션골프장(파72·6321야드)에서 열린 아사히료쿠켄인터내셔널챔피언십(총상금 130만달러) 마지막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정상에 올랐다.
2003-05-13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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