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은 9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7월1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신임 최고경영자(CEO)를 선출키로 했다.새 CEO로는 정보통신부 차관을 지낸 정홍식 텔슨전자 회장과 하나로통신 부사장을 지낸 김정덕 한국과학재단 이사장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2003-05-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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