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8일 대선 기간 민주당이 제기한 ‘병풍의혹’과 ‘20만 달러 수수설’,‘기양건설 자금수수 의혹’ 등을 정치공작으로 규정,진상규명을 위한 ‘정치공작진상조사특위’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김기배 의원,간사에 이주영 의원을 임명했다.
2003-04-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