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을 방문 중인 북한 조명록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 겸 군 총정치국장이 22일 중국 후진타오(胡錦濤) 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을 예방했다고 중국 국제방송이 보도했다.국제방송은 또 “후 주석은 이 자리에서 ‘중국 당과 정부는 북·중간 친선증진을 전면적으로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2003-04-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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