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고유업종 단계적 폐지

中企 고유업종 단계적 폐지

입력 2003-04-22 00:00
수정 2003-04-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지정계열화 제도와 중소기업 고유업종이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윤진식(尹鎭植) 산업자원부 장관은 21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경제 5단체장과 가진 조찬간담회에서 “중소기업 지정계열화 제도와 중소기업 고유업종 지정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장관은 그러나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기금 및 협력활동지원센터를 6월말까지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3-04-2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