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 연합|바그다드 외곽의 한 공동묘지에 사담 후세인 이라크 정권에 의해 살해된 정치범들의 시신 약 1000구가 매장돼 있다고 묘지 관리인이 21일 밝혔다.
바그다드 서쪽 30㎞ 지점에 위치한 공동묘지의 관리인 모히미드 아스와드는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한번에 10∼15명의 시신이 인근 아부그라입 교도소에서 실려왔으며 우리가 직접 그들을 매장했다.”고 말했다.
바그다드 서쪽 30㎞ 지점에 위치한 공동묘지의 관리인 모히미드 아스와드는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한번에 10∼15명의 시신이 인근 아부그라입 교도소에서 실려왔으며 우리가 직접 그들을 매장했다.”고 말했다.
2003-04-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