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기무사령관에 한·미연합사 부참모장인 송영근 소장이 내정된 것으로 17일 알려졌다.정부 고위소식통은 “송 소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노무현 대통령이 청남대에서 돌아오는 대로 재가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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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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