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과 국민통합21 정몽준 대표가 지난해 12월18일 정 대표의 대선 공조파기 이후 4개월여 만에 처음 만난다.노 대통령은 16일 저녁 서울 상암월드컵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한·일전 축구를 VIP석에서 관람하고,정 대표는 대한축구협회장 자격으로 노 대통령 부부의 옆자리에서 나란히 경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2003-04-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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