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11일 지난해에 지원한 172개 비영리민간단체의 232개 공익사업 추진 성과에 대한 종합평가 결과 100점 만점에 평균 82.15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73.7%인 171개 사업이 80점 이상을 취득한 반면 5.6%인 13개 사업이 70점 이하를 받았다.
공익사업에 대한 목표달성도와 효과성 등 8개 분야에 걸친 평가 결과,인권·여성 등 권익신장 분야가 86.17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고,자원절약·환경보전 분야가 76.11점으로 비교적 낮게 평가됐다.
그러나 각 사업에 대한 보조금 집행상황 분석결과 부적정한 집행액이 1억 782만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세훈기자
이 가운데 73.7%인 171개 사업이 80점 이상을 취득한 반면 5.6%인 13개 사업이 70점 이하를 받았다.
공익사업에 대한 목표달성도와 효과성 등 8개 분야에 걸친 평가 결과,인권·여성 등 권익신장 분야가 86.17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고,자원절약·환경보전 분야가 76.11점으로 비교적 낮게 평가됐다.
그러나 각 사업에 대한 보조금 집행상황 분석결과 부적정한 집행액이 1억 782만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세훈기자
2003-04-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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