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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4-10 00:00
수정 2003-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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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

최근 제주 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심의회의에서 성산포 해양관광단지 사업시행 예정자로 선정됨에 따라 SBS의 드라마 ‘올인’의 무대배경인 제주 섭지코지 일대에 대규모 해양리조트를 조성한다.

휘닉스파크는 제주도 사업자 선정 기념으로 현재 운영중인 18홀 멤버십 골프클럽의 잔여계좌(10계좌)를 개인 1계좌당 5000만원에 선착순 분양한다.(02)527-9505.

●설악 한화리조트

이달 말까지 봄나들이를 준비하는 가족,연인을 위한 특별 패키지상품을 판매한다.

1박과 조식,워터피아 이용권을 묶은 프라임 상품은 4인가족 기준으로 주중 13만 7000원,주말 14만 6000원.허니문 커플이나 연인들을 위한 스위트 상품은 주중 2박3일 22만 9000원,3박4일 29만 7000원이다.(033)635-5511.

●에버랜드

쥐라기 시대 공룡의 생태를 입체적으로 재현한 ‘쥐라기 월드’를 12일 오픈한다.22m 길이의 ‘마멘치사우르스’ 등 공룡 25마리를 첨단 로봇 기술과 애니메이션 효과를 통해 실제 살아 움직이는 듯 재현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입장료는 연간 회원권 또는 자유이용권 소지자2000원,입장권 소지자는 5000원이다.(031)320-5000.
2003-04-1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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