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소식지인 ‘청와대 브리핑’이 7일 내일신문의 정정 요구를 수용했다.‘청와대 브리핑’은 ‘바로잡습니다’ 난을 통해 “(내일신문의 정부발주공사 저가심의제 기사 반박과 관련해)일부 잘못 보도한 것이 확인된 만큼 이 점을 바로잡는다.”고 밝혔다.
2003-04-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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