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가 성공한 정부가 되려면 언론의 쓴 비판을 약으로 생각하는 인식의 전환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지금까지 그래왔듯 우리 신문이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사명을 한시라도 잊지 말고 국민의 자유를 지키는 선봉에 서서 시대적 소명을 다해주길 바란다.
-한나라당 박종희 대변인이 ‘신문의 날’을 하루 앞두고 6일 발표한 논평에서-
-한나라당 박종희 대변인이 ‘신문의 날’을 하루 앞두고 6일 발표한 논평에서-
2003-04-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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