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 들어 남북 당국간의 첫 고위급 회담인 제10차 장관급회담이 무산됐다.북한은 7일부터 10일까지 평양에서 열리기로 예정됐던 남북장관급 회담 개최와 관련,6일까지도 아무런 연락을 해오지 않았다고 통일부는 밝혔다.
2003-04-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