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閔庚勳) 두산건설 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두산건설은 최근 박용만(朴容晩) 대표이사(㈜두산 사장)와 민 회장이 대표이사직을 사임,대표이사 수가 5명에서 3명으로 줄었다고 4일 공시했다.민 회장은 회장직함을 유지하면서 경영자문 역할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2003-04-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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