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위해 중소·벤처창업대학(원) 5곳을 내년에 설립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 대학에 창업교육 과정을 개설해 운영되는 창업대학은 수도권 2곳과 충청·영남·호남권에 각 1곳이이다.창업대학 입학생은 창업사례 분석,사업계획서 작성,현장 체험 등의 실무교육을 받은 뒤 졸업후 정부로부터 창업자금 등의 지원을 받는다.
기존 대학에 창업교육 과정을 개설해 운영되는 창업대학은 수도권 2곳과 충청·영남·호남권에 각 1곳이이다.창업대학 입학생은 창업사례 분석,사업계획서 작성,현장 체험 등의 실무교육을 받은 뒤 졸업후 정부로부터 창업자금 등의 지원을 받는다.
2003-04-0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