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이면 기승을 부리던 장난 신고전화가 거의 사라졌다.서울경찰청은 1일 경찰의 112신고센터에 접수된 허위·장난전화 건수가 평일의 1,2건보다 조금 많은 5건에 그쳤다고 밝혔다.
서울소방방재센터의 119 종합상황실에도 이날 낮 평소와 비슷한 10건의 장난 전화가 접수됐다.
서울소방방재센터의 119 종합상황실에도 이날 낮 평소와 비슷한 10건의 장난 전화가 접수됐다.
2003-04-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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