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지난달 전국 건축허가 면적이 753만 3000㎡(227만 9000평)로 지난해 2월보다 9.2%,지난 1월보다 34.6% 각각 줄었다고 24일 밝혔다.
주거용이 253만 8000㎡로 26.8% 줄고 상업용이 268만 1000㎡로 7.5% 감소했다.공업용과 문교·사회용 등은 조금씩 늘었다.지역별로는 수도권이 371만 6000㎡로 14.9%,지방은 381만 7000㎡로 2.8% 각각 줄었다.
1∼2월 누계 건축허가 면적은 1905만 4000㎡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7% 감소했다.
류찬희기자 chani@
주거용이 253만 8000㎡로 26.8% 줄고 상업용이 268만 1000㎡로 7.5% 감소했다.공업용과 문교·사회용 등은 조금씩 늘었다.지역별로는 수도권이 371만 6000㎡로 14.9%,지방은 381만 7000㎡로 2.8% 각각 줄었다.
1∼2월 누계 건축허가 면적은 1905만 4000㎡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7% 감소했다.
류찬희기자 chani@
2003-03-2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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