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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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3-20 00:00
수정 2003-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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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 올림픽선수촌아파트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122동 301호(34평형)가 오는 24일 오전 10시 동부지원 경매5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2-7378’.오금초등학교 북쪽에 있다.89년 지어졌고 열병합 지역난방을 사용한다.주변에 세륜·오륜초등학교와 오륜중,보성중,창덕여고,보성고 등이 있다.올림픽공원도 가깝다.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걸어서 5분 걸린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4억 1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입찰가는 3억 28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4억 4000만∼5억 4000만원.4억원 이하로 낙찰받으면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안정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입찰서류에는 세입자가 없는 것으로 나왔으나 임차관계를 확인한 뒤 응찰해야 한다.

◆수원 평동 동남아파트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평동 동남아파트 106동 101호(46평형)로 오는 25일 오전 10시30분 수원본원 경매4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는 ‘2002-48800’.수원역 로터리 남쪽에 있는 489가구 규모단지.99년에 지어졌고 1층이다.각급 학교가 인접해 있다.뉴코아백화점,성빈센트병원 등도 인접해 있다.수원역이 걸어서 5분거리.

●수익성

최저 입찰가는 1억 5200만원.시세는 2억∼2억 1000만원.1억 7000만원 이하로 낙찰받으면 수익이 보장된다.

●안정성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근저당건과 가압류건은 낙찰 잔금을 내면 자동으로 없어진다.입찰명세서상 임차인이 2명 있으나 후순위자라서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
2003-03-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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