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성남의 간판 공격수 김대의가 무릎 부상으로 최고 4개월간 뛰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성남은 18일 AFC 챔피언스리그 다롄 스더전에서 오른쪽 무릎을 다친 김대의를 정밀 검사한 결과 슬개골 골절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김대의는 현재 깁스를 한 상태이며 2주 뒤에 다시 X선 촬영 등을 할 예정이다.
2003-03-1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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