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스트라이커’ 쥐스트 퐁텐(프랑스)의 고희 축하연에 축구스타들이 총집합.18일 프랑스 툴루즈에서 열린 축하연에 66잉글랜드월드컵의 스타 에우세비우(포르투갈),80년대 월드스타 플라티니(프랑스) 등이 참석.70년대 영웅 요한 크루이프(네덜란드) 프란츠 베켄바워(독일),현역 최고스타 지단(프랑스) 등은 영상 메시지를 보내왔다고.퐁텐은 58스웨덴월드컵에서 13골을 넣어 단일 월드컵 사상 최다골을 기록한 골잡이.
2003-03-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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