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AP 연합|미국과 러시아는 방사능 물질이 섞인 이른바 ‘더러운 폭탄’의 폭발 실험을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양국 관리들이 15일 밝혔다.이 관리들은 실험이 미국 뉴멕시코주의 사막지대와 러시아 우랄산맥의 특정지역에서 실시되고 있으나 테러리스트들에게 정보가 누출될 것을 우려,정확한 장소는 공개할 수 없다고 전했다.
‘더러운 폭탄’과 관련한 국제회의에 참석한 이들은 양국이 테러리스트들의 더러운 폭탄 위협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이같은 사실을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더러운 폭탄’과 관련한 국제회의에 참석한 이들은 양국이 테러리스트들의 더러운 폭탄 위협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이같은 사실을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2003-03-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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