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AFP 연합|아랍 경제는 이라크 전쟁이 발생할 경우 올해 약 1100억달러의 직접적인 손해를 볼 것이라고 사우디아라비아 경제계 고위 인사가 10일 전망했다.
사우디 최고경제위원회(슈라) 멤버인 리야드 소재 조하타 인베스트먼트 센터 책임자 이흐산 부 훌라이가는 AFP와의 회견에서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하면 아랍 경제가 전체 국내총생산(GDP)의 약 15%에 해당하는 1100억달러의 직접적인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우디 최고경제위원회(슈라) 멤버인 리야드 소재 조하타 인베스트먼트 센터 책임자 이흐산 부 훌라이가는 AFP와의 회견에서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하면 아랍 경제가 전체 국내총생산(GDP)의 약 15%에 해당하는 1100억달러의 직접적인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3-03-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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