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원은 6일 새 학기 시작을 전후해 학교 및 단체의 합숙수련회가 집중되면서 위생관리 소홀로 올들어 전국에서 5건의 식중독 사고가 발생,430여명의 집단설사 환자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지난 4일 광주광역시 서강고교에서는 학교급식 후 학생 20여명이 집단설사 증세를 보였으며,지난달 25일에는 충북 소재 청소년수련원에 있던 서울소재 4개 대학 신입생 200여명이 설사 증세를 나타냈다.
지난 4일 광주광역시 서강고교에서는 학교급식 후 학생 20여명이 집단설사 증세를 보였으며,지난달 25일에는 충북 소재 청소년수련원에 있던 서울소재 4개 대학 신입생 200여명이 설사 증세를 나타냈다.
2003-03-0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