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꽃샘추위… 서울 영하4도

오늘까지 꽃샘추위… 서울 영하4도

입력 2003-03-05 00:00
수정 2003-03-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봄을 시샘하던 꽃샘 추위가 6일부터 한풀 꺾인다.5일까지는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4도에 머무는 등 전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서 벗어나지 못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4일 “지난 2일부터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한반도 전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졌다.”면서 “6일부터 전국은 평년과 비슷한 초봄 날씨가 계속되겠다.”고 예보했다.하지만 앞으로도 2∼3차례의 꽃샘추위가 더 찾아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5일에는 맑은 뒤 밤늦게부터 흐려지겠으며 곳에 따라 비도 오겠다고 밝혔다.

이두걸기자 douzirl@

2003-03-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