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 연합|이라크는 11년전 파기했다고 주장해온 탄저균과 VX 신경가스제의 물량에 관한 보고서를 ‘1주일 안에’ 유엔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우에키 히로 유엔 무기사찰단 대변인이 3일 말했다.
우에키 대변인은 “그들(이라크)이 약 1주일 안에 탄저균과 VX에 관한 보다 구체적인 보고서를 제출할 것임을 통보해왔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2일 바그다드에서 열린 유엔과 이라크 관리들간 생·화학무기 관련 협의에 뒤이어 나온 것이다.
우에키 대변인은 “그들(이라크)이 약 1주일 안에 탄저균과 VX에 관한 보다 구체적인 보고서를 제출할 것임을 통보해왔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2일 바그다드에서 열린 유엔과 이라크 관리들간 생·화학무기 관련 협의에 뒤이어 나온 것이다.
2003-03-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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