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陳大濟) 정보통신부 장관 아들이 이중 국적을 가진 채 병역 면제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3일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진 장관의 아들 상국(25)씨는 1978년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 국적을 갖고 있으면서 한국에서 초중고교를 졸업했으나 한국생활에 적응이 안돼 유학시절인 98년 3월 영주권을 신청,병역을 면제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상국씨는 초등학교 3학년 때 귀국,일반학교를 다니다가 고교 2년 때 한국소재 외국인 고등학교로 진학한 뒤 도미해 카네기멜론대학 학부과정을 마치고 미국의 건축회사에 근무 중이다.
정기홍기자 hong@
상국씨는 초등학교 3학년 때 귀국,일반학교를 다니다가 고교 2년 때 한국소재 외국인 고등학교로 진학한 뒤 도미해 카네기멜론대학 학부과정을 마치고 미국의 건축회사에 근무 중이다.
정기홍기자 hong@
2003-03-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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