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미술

입력 2003-02-27 00:00
수정 2003-02-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 대구 지하철 화재 희생자를 돕기 위한 자선 작품전

3월4일까지 갤러리 올(02)720-0054.사단법인 한국전업미술가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매일신보사가 후원하는 자선 기획전.한국화·서양화·조각 등 3개 분야.김춘옥·정란숙·우제길·하승희 등 80여명 출품.

■ 제1회아트서울전

27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02)514-9292.공모전 과정을 통해 선정된 작가들이 참여한 아트페어.도정숙·백원선·김숙자 등 출품.

■ 중국현대목판화전

5월5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02)2188-6000.20세기 중국 현대사의 굴곡을 극명하게 표현한 목판화 작품.

■ 운보 김기창전

28일까지 우림화랑(02)733-3738.‘청산목동’‘미인도’등 유작 29점.

■ 밀레의 여정전

옥동준 서울시의원 “목동선에서 서남선으로, 20년의 기다림 더 이상 반복돼선 안 돼”

서울시의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4)은 지난 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남선(舊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날 옥 의원은 사업의 신속한 이행을 이끌어내기 위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행정 조치와 더불어, 철도교통 소외지역의 현실적인 여건이 충분히 반영된 사업 평가 체계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서울시의회가 주최하고 이광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3)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제3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서남선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서울 서남권의 고질적인 교통 격차를 해소해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의 주제발표는 장재민 한국도시정책연구소 대표이사가 맡았으며, 좌장을 맡은 이광희 시의원을 비롯해 옥동준 의원, 최현주 인천대학교 도시공학 겸임교수, 이성훈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박준환 국회입법조사처 선임연구관, 그리고 박주선 서울시 교통정책과장이 토론자로 함께 참여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옥 의원은 “목동선은 단순한 철도 건설사업이 아니라 신월동과 신정동 주민들의 오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서울 내 교통격
thumbnail - 옥동준 서울시의원 “목동선에서 서남선으로, 20년의 기다림 더 이상 반복돼선 안 돼”

3월 30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02)2124-8991.19세기 프랑스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의 작품전.대표작 ‘라 샤리테’(동정심)등 150여점.반 고흐 등 밀레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작가들의 작품도 비교전시.
2003-02-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