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 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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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2-24 00:00
수정 2003-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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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육청

9급 교육행정직 공무원 60명(장애인 3명 포함)을 선발한다.응시자격은 시험공고일 전일 기준으로 주민등록 주소지가 대전광역시로 돼 있어야 하며,18세(85년생)이상 28세(74년생)이하다.

제대군인의 응시연령은 3년까지 연장된다.

원서는 3월18∼21일까지 대전시 교육청 1층 민원실에서 교부하며,대전시 교육청 지하1층 원서접수처에서 접수한다.우편접수는 받지 않는다.

제출서류는 응시원서와 반명함판사진 3장이고,응시연령 연장자는 주민등록초본이나 주민등록증을 제시해야 한다.

또 관련 자격증 소지자나 취업보호대상자 등은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대전시 교육청 홈페이지(www.dje.go.kr)나 총무과 인사팀 (042)480-7814∼5.

●서울시

여론조사 및 시정모니터를 담당할 계약직 공무원 1명을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사회과학분야 학사학위 취득후 여론조사 분야에 3년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자이거나 관련 분야에서 석사학위를 소지한 사람이다.

원서는 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서울시 홍보담당실에서 교부·접수한다.

제출서류는 응시원서,자필이력서,자기소개서,최종학교졸업 및 성적증명서 각 1부씩이며,해당자는 경력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응시원서는 서울시 홈페이지(www.metro.seoul.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문의는 서울시 홍보담당관실 (02)731-6512,6112.

●경상북도

올해 지방직 공무원 채용계획을 발표했다.7∼9급과 소방직 등 38개 직렬에서 모두 324명을 공개·제한경쟁방식으로 선발한다.원서는 직렬에 따라 3월17일부터 접수하며,모두 6회에 걸쳐 시행된다.

직렬별 응시자격 및 자세한 시험일정 등은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는 경상북도 총무과 고시담당 (053)950-2213.

●법무부

교도소와 구치소에 근무할 의무직 공무원 15명을 특별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의사자격증 소지자로 의무서기관은 관련분야 9년이상 경력자,의무사무관은 관련분야 2년이상 경력자로 20∼57세가 대상이다.

서울·대전·광주·대구·부산·안양·영등포·원주·울산의 교도소 또는 구치소와 청송제1보호감호소에 각 1명씩이고 수원·진주교도소에는2명씩이다.

원서는 24일부터 26일까지 각 구치소와 교도소별로 접수하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은 3월13일 실시할 예정이다.

시험장소는 추후 법무부 인터넷 홈페이지(www.moj.go.kr)에 별도 공고되고,자세한 문의는 법무부 교정과(02-503-7078)로 하면 된다.

●충청북도

올해 지방직 공무원 채용계획을 발표했다.

7∼9급과 연구사,지도사,소방직 공무원 등 모두 168명을 공개·제한경쟁방식으로 선발한다.

원서는 직렬에 따라 3월17일부터 접수하며,모두 4회에 결쳐 시행된다.

직렬별 응시자격 및 자세한 시험일정 등은 충청북도 홈페이지(www.cb21.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충청북도 교육고시담당 (043)220-3031∼5.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4급(과장) 2명과 5급(대리) 1명,6급(사원) 3명 등 6명을 모집한다.직급별 모집분야와 응시자격 등은 센터 홈페이지(www.ksb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는 응시원서와 각종 증명서를 28일까지 센터 총무팀에 접수하면 된다.

응시원서는 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선정환 서울시의원, 현장체험학습 운영 여건 점검… 교육청과 학생 체험기회 확대방안 모색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선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구 제2선거구)은 서울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정근식 교육감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 감소 원인과 지원대책을 점검하고, 교원의 부담을 줄이면서 학생들의 체험기회를 보장할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서울시교육청의 자료에 따르면, 관내 초등학교의 1일형 현장체험학습 실시율은 2023년 98.8%(598개교)에서 2025년 51.1%(309개교)로 2년 만에 47.7%포인트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 의원은 이처럼 가파른 감소세를 언급하며, 일선 학교에서 현장학습 운영을 꺼리게 만드는 주된 요인을 짚어보고 교원의 과중한 책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교육청 차원의 대책을 추궁했다. 이에 대해 정근식 교육감은 안전사고 발생 시 교사들이 떠안는 법적·심리적 부담과 더불어 현장의 고질적인 인력 및 예산 부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어 학생교육원 같은 기관의 지원을 활성화해 교원의 짐을 덜어주고 학생들이 원활하게 체험활동에 나설 수 있는 여건을 다지겠다고 밝혔으며, 선 의원은 이에 현장의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원책 마련을 거듭 촉구했다. 또한 선 의원은 현장체험학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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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는 센터 총무팀 (031)259-6023,6024.
2003-02-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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