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주민들은 앞으로 휴대전화 배터리가 떨어지면 편의점 등 휴대전화 급속충전기가 설치된 장소를 찾느라 허둥댈 필요없이 가까운 동사무소를 찾으면 된다.구는 휴대전화 배터리 충전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현재 구청 본관에만 설치된 급속충전기를 22개 동사무소와 구의회,보건소 및 가양동별관 민원실에 1000여만원을 들여 충전기 25대를 설치,2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동사무소나 보건소 등에서 볼일을 보는 동안 15분이면 무료로 충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류길상기자
구 관계자는 “동사무소나 보건소 등에서 볼일을 보는 동안 15분이면 무료로 충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류길상기자
2003-02-2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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