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관내 공원의 잔디밭이 ‘들어가면 안 되는’ 금지구역에서 편안히 앉아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바뀐다.
강남구는 주민들에게 녹지 공간을 돌려주기 위해 다음달부터 대청,탄천,대치,신사,갈매기,한티공원 등 9개 공원에 설치된 잔디보호 펜스를 공원 여건에 따라 단계적으로 제거,주민들이 자유롭게 잔디밭을 출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류길상기자
강남구는 주민들에게 녹지 공간을 돌려주기 위해 다음달부터 대청,탄천,대치,신사,갈매기,한티공원 등 9개 공원에 설치된 잔디보호 펜스를 공원 여건에 따라 단계적으로 제거,주민들이 자유롭게 잔디밭을 출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류길상기자
2003-02-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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