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연합|호주와 싱가포르가 오는 17일 자유무역협정(FTA)을 조인할 것이라고 마크 베일 호주 무역장관이 13일 밝혔다.
베일 장관은 싱가포르-호주 자유무역협정(SAFTA)이 1983년 호주가 뉴질랜드와 경제관계 강화협정을 체결한 이래 첫 자유무역협정이라고 말했다.협정 체결로 호주 기업들은 연간 1억 2000만 호주달러(미화 6030만달러) 상당의 전문·법률·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베일 장관은 싱가포르-호주 자유무역협정(SAFTA)이 1983년 호주가 뉴질랜드와 경제관계 강화협정을 체결한 이래 첫 자유무역협정이라고 말했다.협정 체결로 호주 기업들은 연간 1억 2000만 호주달러(미화 6030만달러) 상당의 전문·법률·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2003-02-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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