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사랑의 리퀘스트’가 올해 대학에 합격한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장학금 1억38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97년 10월 방송을 시작한 ‘사랑의 리퀘스트’는 98년 1억7000만원으로 시작하여 이번까지 모두 6억여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6일 오후 KBS 제1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는 1급 장애인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김혜영양(19·안동과학대학교 간호학과 입학) 등 소년소녀가장 46명이 300여만원씩 받았다.
지난 97년 10월 방송을 시작한 ‘사랑의 리퀘스트’는 98년 1억7000만원으로 시작하여 이번까지 모두 6억여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6일 오후 KBS 제1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는 1급 장애인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김혜영양(19·안동과학대학교 간호학과 입학) 등 소년소녀가장 46명이 300여만원씩 받았다.
2003-02-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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