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은 오는 2005년 세계 5대 디지털카메라 업체로 도약하고,2010년에는 소니,캐논과 경쟁할 방침이라고 4일 밝혔다.
이중구(李重求) 사장은 “2005년 관련부문 매출 4억 8000만달러,시장점유율 10%로 세계 5대 디지털 카메라 업체에 진입할 계획”이라면서 “이를 위해 올해 우수인력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말 70명 수준이던 개발인력을 올해말까지 두배로 확대하고 2005년까지는 일류 메이커 수준인 230∼240명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또 이달중 일본 요코하마에 ‘디지털 카메라 화상처리연구소’를 설립,독자적인 기술 확보에 주력키로 했다.
신제품도 지속적으로 선보여 지난달말 발표한 400만 화소급 고급제품 케녹스V4를 필두로 올해중 10여종을 출시하고,내년부터는 전문가용 등 연간 10∼11종의 신제품을 내놓기로 했다.
박홍환기자
이중구(李重求) 사장은 “2005년 관련부문 매출 4억 8000만달러,시장점유율 10%로 세계 5대 디지털 카메라 업체에 진입할 계획”이라면서 “이를 위해 올해 우수인력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말 70명 수준이던 개발인력을 올해말까지 두배로 확대하고 2005년까지는 일류 메이커 수준인 230∼240명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또 이달중 일본 요코하마에 ‘디지털 카메라 화상처리연구소’를 설립,독자적인 기술 확보에 주력키로 했다.
신제품도 지속적으로 선보여 지난달말 발표한 400만 화소급 고급제품 케녹스V4를 필두로 올해중 10여종을 출시하고,내년부터는 전문가용 등 연간 10∼11종의 신제품을 내놓기로 했다.
박홍환기자
2003-02-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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