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사장 尹雄燮)는 김포공항에 항행안전시설 종합상황실을 구축,4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항행안전시설 종합상황실은 김포공항·인천공항 등 전국 16개 공항과 8개 항공무선표지소에 설치돼 있는 항행안전시설의 운영상태와 전국 공항의 기상정보 및 항공기 운항상황 등을 67인치 대형스크린 10대를 통해 실시간 감시할 수 있는 첨단 시스템이다.
윤창수기자 g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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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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