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분데스리가 데뷔골

차두리 분데스리가 데뷔골

입력 2003-01-27 00:00
수정 2003-01-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차두리(23·독일 빌레펠트)가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터뜨렸다.

차두리는 26일 원정경기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독일프로축구 정규리그 18차전에 선발 출장,전반 40분 동점골을 터뜨려 지난해 8월 독일 진출 이후 첫골을 신고했다.차두리는 후반 34분 교체됐고,빌레펠트는 추가 득점 없이 2-2로 비겼다.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뛰고 있는 설기현(24·안더레흐트)도 이날 후반기 첫 득점포를 가동했다.설기현은 정규리그 10호골을 장식했고 안더레흐트는 2-0으로 이겼다.

2003-01-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