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23·독일 빌레펠트)가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터뜨렸다.
차두리는 26일 원정경기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독일프로축구 정규리그 18차전에 선발 출장,전반 40분 동점골을 터뜨려 지난해 8월 독일 진출 이후 첫골을 신고했다.차두리는 후반 34분 교체됐고,빌레펠트는 추가 득점 없이 2-2로 비겼다.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뛰고 있는 설기현(24·안더레흐트)도 이날 후반기 첫 득점포를 가동했다.설기현은 정규리그 10호골을 장식했고 안더레흐트는 2-0으로 이겼다.
차두리는 26일 원정경기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독일프로축구 정규리그 18차전에 선발 출장,전반 40분 동점골을 터뜨려 지난해 8월 독일 진출 이후 첫골을 신고했다.차두리는 후반 34분 교체됐고,빌레펠트는 추가 득점 없이 2-2로 비겼다.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뛰고 있는 설기현(24·안더레흐트)도 이날 후반기 첫 득점포를 가동했다.설기현은 정규리그 10호골을 장식했고 안더레흐트는 2-0으로 이겼다.
2003-0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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