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형(趙世衡·사진) 주 일본 대사가 지난 17일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 대사는 신병 치료와 업무 협의를 겸해 일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조 대사는 조만간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를 만나 다음달 초 예정된 정대철 당선자측 특사의 방일문제와 새달 25일 대통령 취임식 직후 열릴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당 관계자는 “노 당선자와 조 대사는 서로 신뢰하고 있는 관계로 당선 축하 차원의 방문 의미도 크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조 대사는 신병 치료와 업무 협의를 겸해 일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조 대사는 조만간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를 만나 다음달 초 예정된 정대철 당선자측 특사의 방일문제와 새달 25일 대통령 취임식 직후 열릴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당 관계자는 “노 당선자와 조 대사는 서로 신뢰하고 있는 관계로 당선 축하 차원의 방문 의미도 크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2003-01-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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