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주(姜錫柱)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지난 18일 북핵 문제는 북·미간에 해결돼야 하며,국제화될 경우 문제해결은 더욱 복잡하고 요원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강석주 부상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방북한 알렉산드르 로슈코프 외무차관과 회담 후 만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김수정기자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강석주 부상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방북한 알렉산드르 로슈코프 외무차관과 회담 후 만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김수정기자
2003-01-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