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은 13일 공압엔진 개발 업체인 ㈜에너진과 서울 여의도 대한생명빌딩에서 산학연구 조인식을 가졌다.조인식에는 광주과학기술원 안병하 부원장과 에너진 조철승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조 회장은 “에너진이 최초로 개발한 공압식 엔진은 이미 세계 8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했다.”면서 “광주과학기술원의 기술력이 합쳐지면 환경오염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공압식 엔진의 상용화가 앞당겨 질 것”이라고 말했다.
2003-01-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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