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출신 첫 J리거인 노정윤(32)이 부산 아이콘스에 입단했다.부산은 노정윤과 연봉 3억원에 2년 계약을 했다고 12일 발표했다.부평고와 고려대를 졸업한 노정윤은 93년 J리그 출범 때 히로시마 산프레체에 입단했고,98년 네덜란드 브레다 NAC,99년 일본 세레소 오사카를 거쳐 지난달까지 후쿠오카 아비스파에 몸담았었다.
2003-01-1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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