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 유상부(劉常夫·사진) 회장이 유임됐다.
연맹은 9일 포스코센터에서 2003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유 회장의 유임을 결정했다.임기는 2년이다.포스코 회장이기도 한 유 회장은 지난 98년 처음 취임해 1년 잔여임기를 채운 뒤 99년과 2001년에 이어 3선에 성공했다.
연맹은 9일 포스코센터에서 2003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유 회장의 유임을 결정했다.임기는 2년이다.포스코 회장이기도 한 유 회장은 지난 98년 처음 취임해 1년 잔여임기를 채운 뒤 99년과 2001년에 이어 3선에 성공했다.
2003-01-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