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금품수수 비리 조사
서울지검 강력부(부장 李三)는 연예계 금품수수 비리수사를 피해 잠적했던 SBS 부국장 배모씨와 KBS PD 김모·이모씨 등이 최근 검찰에 자진 출두함에 따라 연예기획사로부터 금품을 받았는지 여부를 조사한 뒤 돌려보냈다고 6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모두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돈을 건넨 기획사 관계자를 조사한 뒤 신병처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검찰은 미국으로 도피한 SM엔터테인먼트 실소유주인 이수만씨 등도 자진 귀국의사를 타진해 왔다고 밝혔다.그러나 개그맨 서세원씨,GM기획 대표 권모씨의 소재는 여전히 파악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성기자 cho1904@
서울지검 강력부(부장 李三)는 연예계 금품수수 비리수사를 피해 잠적했던 SBS 부국장 배모씨와 KBS PD 김모·이모씨 등이 최근 검찰에 자진 출두함에 따라 연예기획사로부터 금품을 받았는지 여부를 조사한 뒤 돌려보냈다고 6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모두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돈을 건넨 기획사 관계자를 조사한 뒤 신병처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검찰은 미국으로 도피한 SM엔터테인먼트 실소유주인 이수만씨 등도 자진 귀국의사를 타진해 왔다고 밝혔다.그러나 개그맨 서세원씨,GM기획 대표 권모씨의 소재는 여전히 파악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3-01-07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