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강명구(姜明求·56) 대표이사 부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했다.
강 회장은 지난 3월 현대엘리베이터 등기이사로 선임된 데 이어 최근에 회장으로 승진,정몽헌(鄭夢憲)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을 대신해 현대 계열사들의 경영을 직간접적으로 챙겨왔다.
강 회장은 지난 3월 현대엘리베이터 등기이사로 선임된 데 이어 최근에 회장으로 승진,정몽헌(鄭夢憲)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을 대신해 현대 계열사들의 경영을 직간접적으로 챙겨왔다.
2002-12-3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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