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이 본문 글자체를 내일부터 완전히 바꾸고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여러분을 찾아갑니다.새 글자체는 글꼴의 가로 폭을 늘리고 크기를 대폭 키워,눈의 피로도를 한결 덜어줍니다.
무엇보다 새 글자체는 가로,세로 폭 비율이 현재의 92대 100에서 95대 100으로 늘어나 글꼴의 세련미와 안정감이 높아집니다.글자 크기도 현재보다 8% 커져,좀더 편안하게 신문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새 글꼴은 가로획과 세로획의 굵기가 같아,글자가 훨씬 뚜렷합니다.때문에글자 하나하나마다 신경을 쏟지 않더라도 줄을 따라 자연스럽게 시선이 흘러갈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한매일은 새 글자체의 사용으로 지면에 산뜻한 느낌을 주는 것과 함께 내용에 있어서도 그동안 추구해온 ‘전문가와 함께 만드는 신문’으로서 언론의 정도를 걷겠습니다.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 새 글자체는 가로,세로 폭 비율이 현재의 92대 100에서 95대 100으로 늘어나 글꼴의 세련미와 안정감이 높아집니다.글자 크기도 현재보다 8% 커져,좀더 편안하게 신문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새 글꼴은 가로획과 세로획의 굵기가 같아,글자가 훨씬 뚜렷합니다.때문에글자 하나하나마다 신경을 쏟지 않더라도 줄을 따라 자연스럽게 시선이 흘러갈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한매일은 새 글자체의 사용으로 지면에 산뜻한 느낌을 주는 것과 함께 내용에 있어서도 그동안 추구해온 ‘전문가와 함께 만드는 신문’으로서 언론의 정도를 걷겠습니다.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02-12-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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