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올해에는 실패했으나 내년에는 카드사업 진출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밝혔다.
SK 고위관계자는 29일 “적당한 가격에 매물로 나오는 카드사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인수를 추진하겠다.”면서 “지금은 당장 매물로 나온 회사가 없을 뿐아니라 여러가지 제약이 있어 관망하고 있지만 가능한 모든 방법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SK㈜의 OK캐시백과 SK텔레콤의 011 가입자 등을 합쳐 3000만명이 넘는 막대한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홍환기자
SK 고위관계자는 29일 “적당한 가격에 매물로 나오는 카드사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인수를 추진하겠다.”면서 “지금은 당장 매물로 나온 회사가 없을 뿐아니라 여러가지 제약이 있어 관망하고 있지만 가능한 모든 방법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SK㈜의 OK캐시백과 SK텔레콤의 011 가입자 등을 합쳐 3000만명이 넘는 막대한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홍환기자
2002-12-3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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