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골프채보다 평균 6∼7배 값이 비싼 외국산 골프채가 날개돋친듯 팔리면서 올들어 골프채 수입액이 사상 처음으로 1억달러를 돌파했다.
18일 산업자원부와 골프채제조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골프채 수입액은 1억 3만달러,골프채를 포함한 골프용품수입액은 1억1720만달러를 기록했다.골프채 수입액은 지난해 9350만달러,2000년 9020만달러였으며 1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성수기자
18일 산업자원부와 골프채제조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골프채 수입액은 1억 3만달러,골프채를 포함한 골프용품수입액은 1억1720만달러를 기록했다.골프채 수입액은 지난해 9350만달러,2000년 9020만달러였으며 1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성수기자
2002-12-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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