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연합복권이 발매된 지 2주만에 첫 당첨자가 나와 20여억원의 ‘대박’이 터졌다. 로또의 판매사업자인 국민은행은 “14일 저녁 SBS를 통해 로또의 공개추첨을 실시한 결과 1등 당첨숫자인 ‘9,13,21,25,32,42’를 맞힌 사람이 나왔다.”고 15일 밝혔다.
당첨금은 지난주 1회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이월된 8억 6000여만원과 이번주 판매금액을 기준으로 산정된 11억 4000만원을 합친 20억 200만 6800원이다.
1등 당첨자는 아직 신상이 파악되지는 않았으나 인천 부평구 청천동에 위치한 ‘운수대통 복권방’에서 복권을 산 사람으로 확인됐다.
김유영기자 carilips@
당첨금은 지난주 1회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이월된 8억 6000여만원과 이번주 판매금액을 기준으로 산정된 11억 4000만원을 합친 20억 200만 6800원이다.
1등 당첨자는 아직 신상이 파악되지는 않았으나 인천 부평구 청천동에 위치한 ‘운수대통 복권방’에서 복권을 산 사람으로 확인됐다.
김유영기자 carilips@
2002-12-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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